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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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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8월 ..
Date : 2004-08-16
Name : 우리슬링 File : 12.jpg
Hits : 2692
사용후기 와 아기와 함께 사진 당첨자입니다. ** 김일남님의 사용후기 입니다. ** 약 3개월전 보아가 태어나기 전에 슬링 하나를 선물로 받았었어요. 아이보리 색이었는데, 실제로는 처음보는 슬링이라 신기했답니다. 보아가 태어나 8일째 되던 날부터 슬리핑자세를 시도해보았는데, 솔직히 착용법에 대해서는 선물해 주신 분의 간단한 설명만을 들었기 때문에 넘 힘들었었답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지금생각하면 엄청 불편한 자세로 외출까지 했었는데, 우리 보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참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약 10일간의 시행착오를 거듭한 결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자세를 구사할 수 있게 되었는지,울 보아가 넘 편해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잠도 잘 잔답니다. 신생아를 데리고 외출 한다는것은 예전에는 힘들어서 안될것 같았는데, 슬링이 있으니 오히려 자꾸 외출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외출을 하면 꼭 수마디씩 말을 듣곤 했지요. 신기한게 다있다, 아이 불편하겠다, 또는 아이가 편하겠다, 엄마가 어깨 아프겠다, 엄마가 편하겠다, 이게 뭐냐...?, 세상 참 편해졌다 등등.... 이목이 집중되니, 전 좋더라구요. 나이들었어도 신세대 엄마가 된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자주 슬링을 하다보니 슬링매니아가 되었는지, 좀 더 이쁘고 편한 슬링을 갖고 싶어졌지요. 여기저기 인터넷을 써핑하고, 슬링착용한 엄마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제 취향은 화려함이 아니라 단순하면서도 깔끔한건데 디자인이 맘에 드는게 없드라구요. 계속 이것 저것 고민을 하는데, 우리슬링 노댄져를 알게 되었죠. 노댄져만의 특징을 보자 아! 맞다 슬링의 문제점은 아이가 밑으로 빠질 수 있다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답니다. 울 보아가 아직어려 슬리핑자세만 하다보니 그걸 미처 깨닫지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노댄져의 안전성을 알고 부터는 다른 슬링은 보지도 않고, 노댄져 안에서만 디자인을 고르기 시작했답니다. 이것도 힘들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이 많았고, 또 욕심이 나는것은 가격이 걸리더군요. 노댄져 001,129,203,125 가 맘에 들었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금방 해결되었죠. 사용후기와 보상판매와 상담전화로 결국에는 203으로 결정을 했답니다. 사이즈도 주문제작으로 맞춰주셨구요. 예전 슬링을 보내고, 203을 받아보던 날 ... 얼마나 행복하던지..!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에 빨지도 않고 울 보아 넣고 한참을 다녔답니다. 신랑도 저번 슬링은 불편한지 잘 안하려고 했었는데, 이번것은 편하고 폼난다고 자주 하려고 한답니다. 그덕에 보아랑 전 신났죠. 글쎄요...자기 만족이라그러나 외출을 할때도 이상하게도 더 자신감이 생기는거 있죠. 울 보아 어려도 안전하게 다리 끼고 배대배 자세 ,옆구리 자세 잘하고 있어요. 일단은 제가 안심이 되니 연습을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집에 포대기형 아기띠도 있는데, 그건 잘 안하게 되네요. 여름휴가때도 이 슬링을 가지고 가서 유용하게 잘 썼어요. 재울때는 슬리핑자세로, 풍경 구경시킬때는 캥거루 자세로, 차에서 에어컨 틀고 잘때는 이불대용으로 아주 잘 이용했답니다. 담에 더 커서 걸어다닐 수 있게 되면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안아주다가 잠들면 눕히고 깨면 업어주는 등으로 사용하면 오래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슬링 하나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세탁 후 마르기 전까지가 문제고, 디자인도 욕심이 생기네요. 진한색으로 하나 했으니, 담에 연한색으로 하나 또 해야할까봐요. 하여튼, 이런 안전한 슬링을 개발하신 분께 감사드려요. ** 아기와 함께 사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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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슬링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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