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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
Date : 2004-10-18
Name : 우리슬링 File : 14.jpg
Hits : 3337
사용후기 와 아기와 함께 사진 당첨자입니다. ** 한혜진님의 사용후기 입니다. ** 우리 아기는 쫌 예민한 편입니다... 자다가 제가 숨이라도 크게 쉬면 벌떡 일어나 놀란 토끼눈을 하고 두리번 거릴정도로...ㅋㅋ 그런 우리 아기...처음 태어났을땐 아무것도 모르고 겉싸개로 꽁꽁 안고 다녔거든여.. 물론 아기 낳기 전에 슬링을 사 놨었지만, 선뜻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러다 한달째 되던 날... 보건소에 가느라고 궁리를 하다 슬링을 꺼냈지요.. 그날 처음 매보는 거였는데, 슬리핑자세가 잘 나오더라구요.. 이름 그대로 아기는 곤히 슬리핑..ㅋㅋㅋ 넘 잘 자서 놀랬습니다... 슬링 메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택시도 타고 그랬는데 안 깨는거예요.. 고것 참 신기하대요^^ 하도 까탇스러워 엄마 밥도 못 먹게 하는 우리 아가.. 한번은 너무 울기에 슬링을 메고 무작정 밥을 먹었죠. 어찌나 배가 고팠던지..ㅋㅋ 다 먹고 보니,, 울 아기 코~~자고 있는게 아니예요??어머 어머... 몇번 그 광경을 보신 울 엄만요, " 애기 재우는거 어딨냐? 그거 가져와라~~"그러세요..ㅋㅋ 아마도 엄마 품에 폭 안겨 있을 수 있어서... 그래서 잘 자는것 같아요... 지금을 울 아기 4개월 되어가고 있습니다. 슬링요?? 지금은 배대배로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우리 아긴 구경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밖이 안보이면 싫어서 몸을 틀면서 계속 울거든요, 아기띠 같은거 해 보니까 우리 아기가 아직 작아서인지 밖이 잘 안보이니까 싫다고 울고 불고 바둥바둥대더라구요... 그치만 슬링으로 배대배자세 하고 팔 꺼내주고 그러면 아주 잘 놉니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옹알옹알 중얼 대기도 하구요.. 가끔은 아기를 뒤집어서 제 배와 아기 등이 닿게 안고 다니기도 해요.. 울 아기가 그 자세를 좋아하거덩요^^ 그건 노덴져 슬링이기에 가능한 것이겠죠?? 떨어질 염려 없으니까 그렇게 안고 저는 저대로 팔 휘두르며 다니고, 아긴 아기대로 좋아서 팔 휘둘르며 구경하고..ㅋㅋ넘 좋아용~~ 남들은 아기 커지면 못쓴다는데, 울 아긴 아마 슬리으로 키우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요~~~ ** 김정희님의 사용후기 입니다. ** (첫번째) 남편이 어느날 "슬링이라고 들어봤어 ?"하데요. "슬링이 뭔데 ? "하고물으니 지난번 전철탈때 외국사람이 하고있던거있잖아. 아이매고 다니던거.. 어 그거.. ^^; 전 처음 봤거든요. 그때.. 유심히 봤는데 아이를 포데기같은천에 앞으로 안았는데 그아이가 울지도않고 엄마품에꼭안겨서리 엄마가 들여다보고 웃고있더라구요. 마치 캥거루같았어요. 앞에 주머니를 차고있는 캥거루요. 남편이 그러는데 외국에선 슬링이 유명하다고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슬링대신에 포데기가 유명하듯이.. 하도 좋다고해서 사봤는데 정말 아이랑 한몸이된것같아요. 아이가 안아줘도 잘 자지않고 보채고 많이울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슬링을 하면 울지도 않고 너무 편안해해요. 남편은 캥거루처럼 앞으로 안고서 같이 집안곳곳을 돌아다니며 노래도 부러주고 양치도하고 책도봅니다. 아이도 같이 여기저기 앞을 보면서 다닐수있어서인지 아빠가 슬링해주면 참좋아해요. 그리고 졸립다싶으면 뉘어서 코~~ 재웁니다. 남편이 정말 너무 좋다해요. 전에는 안자는걸 안고흔들라면 무지 팔아팠거든요 흔들침대도 소용없고 노래불러줘도 소용없었어요. 팔이 얼마나아픈지 제가 침맞으러 다닐정도였죠. 요즘은 그냥 슬링 한번이면 꿈나라로 직행입니다. 역시 따뜻한 품을 느낄수있어서 좋은가봐요. 슬링은 아이의정서에도 너무좋구요. 엄마아빠를 너무편하게해주니 너무좋아요. 우리나라에서도 슬링이 유명해졌으면 좋겠어요. 모르는 주위사람들에게 알려주고싶어요. 슬링이 얼마나편하고 좋은지를요. 아는게 힘이라고 저도 슬링을 만나기전에는 몰랐거든요. 슬링을 하고나서부터 얼마나편해졌는지 몰라요. 전에는 힘만들어서 울고싶었는데..ㅠ,ㅠ;; 아이키우는게 기쁘고 아이가 사랑스럽다는걸 다시곰 느끼게해주구요. 임신했을때처럼 포근하게 감싸줄수있따는걸 느낄수있습니다. (두번째) 몇일전 친구가 슬링을 하고왔더라구요. 그런데 한손엔 기저귀가방에 한손엔 아이엉덩이를 받치느라고 땀을 뻘뻘~ 우리슬링모르니? 내가 말했죠. 우리슬링 ? 친구는 아직도 모르더라구요. 우리슬링은 아이엉덩이가 빠지지않게 이렇게 만들어져있어 하고 내가보여줬더니 너무너무 부러워해요. 슬링도 종류가많다고 그중에서 우리슬링은 아이다리를 넣게되어있어서 한손으로 받칠필요가 없어서 안전하고 좋아.. 하고 제가 척하니 아이를 안아보였죠. 친구의 부러운눈빛이란.. 게다가 다음달 생일이니까 선물로 사달라는둥 쓰던거라도 달라는둥 난리도아니였죠. 내가 얼마나 아끼는건데.. 둘째셌째도 우리슬링으로 키울껀데~ 하고 약을 올렸습니다. 우리슬링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있다니 안타까워요~ 홍보좀 팍팍 해야되겠어요~ 우리엄마들도 손이 자유롭고 편해질 권리가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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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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