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 우리슬링
  • 노댄져슬링
  • 노댄져세일
  • 일반슬링
  • 썸머슬링
  • 다용도패드
  • 베이비워머
  • 더 스타일망토
  • 더블유망토
  • 더블유워머
  • 아기띠&힙시트
  • 더블유힘시트
[명예의 전당]
게시글 보기
2004년 11월 ..
Date : 2004-11-17
Name : 우리슬링 File : 15.jpg
Hits : 4642
사용후기 와 아기와 함께 사진 당첨자입니다. ** 임정아님의 사용후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지우맘 입니다. 4개월이 넘어가는 우리 딸, 슬링을 사용한지 두달이 넘어가네요. 더운 나라라 그런지 아기가 힘들어하고 짜증낼때가 많은데 슬리핑 자세로 안아주면 어느새 스르르.. 너무 이쁘게 잠들어 버려요. ^^ 지우를 한국에서 낳고 한달반 됐을때 비행기를 태우면서 너무 고민이 많았어요. 비행기에서 7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저 혼자 아기를 감당할 수 있을지.. 내내 울고 보채면 어떡하나.. 아기를 어떻게 안고 가야하나.. 들어오기 전 각종 아기띠를 살펴봐도 목도 못 가누는 아기를 안기에 적당한게 없더군요. 그중 발견한게 슬링 이었는데 상품 종류도 너무 많고, 얼핏 보기엔 약간 불안해 보였지요. 사이트를 뒤지다 노댄져슬링을 발견했을땐 어찌나 방갑던지요. 이거라면 안심이 되겠다 싶어 여름용 슬링을 주문했지요. 가을이 다가오는 때에 여름 슬링을 주문하니 담당자 분이 조금 의아해 하시더군요. ^^; 이렇게 해서 우리슬링이 비행기를 탔답니다. 혹시나 손님들께 피해가 될까봐 내내 슬리핑자세로 지우를 안고 비행을 했어요. 지우 재우느라 비행기를 왔다,갔다 할때마다 첨엔 아기를 안고 있는지도 몰랐던 분들이 수근수근 하시며 "어머나~ 아기가 자네! 저런게 다 있네. 세상 좋아졌다!" 감탄사를 연발 하시고 포근히 자는 아기 구경하시구요. 스타가 따로 없었지요. ^^ 또하나 좋았던건 모유를 먹는 지우에게 슬리핑 자세로 맘편하게 수유할수 있었다는 거에요. 평일이라 단체관광객이 많아서 비행기가 꽉 찼었는데.. 옆자리엔 나이 지긋하신 남자승객이 계시고. 살짝 몸을 돌려 수유를 하니 눈치 못 채신것 같더라구요. 우리슬링의 진가가 더욱 빛난건 지금부터 랍니다. 지우가 슬슬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서 배대배 자세를 좋아하는데요, 슬링으로 지우를 안고 나가면 다들 신기한 눈으로 쳐다봐요. 어떤분이 외국에선 슬링이 유명하다고 하셨는데 제가 싱가포르에서 본 슬링은 보자기 같이 커다란 천을 어깨에 매듭지어 둘러멘게 전부거든요. 이곳이 인구도 적고 출산율이 낮아서 사람들이 아기에게 관심이 많아요. 슈퍼를 가든 전철을 타든 옆으로 와서 말을 걸고 아기에 대해 애기 합니다. 그리곤 꼭 묻는 말이 "What is it?" "Where did you buy?" 랍니다. 그럼 전 자랑스럽게 한마디 하지요. "korea~" ^^ 오늘은 외출했다가 백화점에서 수유를 하는데 같이 수유하던 중국인이 어디서 샀냐고 또 묻더라구요. 한국에서 사왔다고 대답해 주면서 골반자세도 보여주고 뒤로도 앞으로도 멜수 있다고 가르쳐 줬답니다. 중국 아줌마의 부러운 눈길을 뒤로 하고 지우와 저는 총총 나왔지요. 슬링은 외국에서 들어왔을지 몰라도 제품만은 우리나라를 따라갈 수 없는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어디서 구입했냐고 물을때마다 "made in korea"를 말하는 제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으쓱해지는 기분이랍니다. 우리슬링 덕에 가는 곳마다 지우는 관심의 대상이에요. 앞으로 번창하셔서 싱가포르까지 꼬옥 진출하시길 빌어요. 우리슬링 화이팅! ** 권민정님의 사용후기 입니다. ** 요 몇일 영철이가 코감기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ㅠ,.ㅠ 하루 종일 노는둥 마는둥.. 툭하면 뒤집기 하면서 게욱질 하고 토하기.. 그냥 세워 안아주면 중심이 뒤로 가서 허리 꺽길꺼 같고.. 그래서 슬링으로 안아 주면 팔을 이리저리 흔들고.. 하루 종일 진땀을 뺀답니다. 잘 놀다가두 울고 칭얼 거리고 보채고.. 말이 통해야 어떻게 해줄텐데.. ㅠ,.ㅠ 아프니깐 더욱더 계속 안아만 달라고 하고.. 그래서 저녁땐 어쩔수 없이 영철이를 슬리핑 자세에서 쭈쭈 주는 방법을 택해봤답니다. 저희 아인 앉아서 주면 안되구 서서 쭈쭈를 준답니다. ^^; 맨처음은 막 투정 부리다가 몸이 편한지 바로 쭈쭈 물기 시작하더군요.. 그러고 나선 몇분 안되서 점점 잠이들기 시작하더군요.. 요즘들어 땡깡두 심해 졌는데.. 거기다가 아프기까지 하고 잠투정까지 하니깐.. 정말 감당을 못하겠더군요.. ㅠ,.ㅠ 그래두 이렇게 슬링으로 잠을 재울수 있으니깐 넘 좋더라구요.. 신생아때부터 몸에 배어 있으니깐 금방 안정감을 찾는거 같아요.. 여러분도 아기가 아프거나 잠투정이 심하실때 슬링을 매어 보세요!! 효과가 있을꺼예요!! 저 처럼요~^^ 2번째 사용후기~^^ 맨처음 슬링이라는 이름에 생소했고. 2가지 종류중에 어떤것을 주문해야 할지도 고민이 많았죠.. 주위에선 노댄져는 신생아때 애기 발 끼고 하는거 넘 힘들꺼라는 말과 혼자 하기에 힘들다는 말이 있었죠.. 그래서 전 그냥 일반 슬링을 했죠..(가격도 노댄져 보다 저렴해서.. ) 근데 지금은 후회를 한답니다. ㅠ,.ㅠ (일반승링 장점) 배대배 자세에서 애기가 졸린거 같은면 바로 슬리핑 자세를 취할수 있다는 것이구요.. (일반슬링의 단점) 애기가 빠질까봐 허리를 뒤로 져쳐야 하구.. (허리 무진장 아픕니다) 또한 배를 앞으로 내밀어야 하므로.. (똥배 나와요..) 저 임심했을때 살 다빠졌는데 배를 내밀고 있는 자세 땜시 똥배 무진장 튀어 나와 보인답니다..ㅋㅋ 애기두 무릎쪽이 쪼이는지 낑낑 거리기도 한답니다. (다리를 벌려야 안떨어지거든요..) (노댄져 장점) 애기가 빠질렴려가 없죠.. 다리 쪼임두 없겠구요.. (노댄져 장점) 배대배 자세에서 슬리핑 자세로 쉽게 넘어 갈수 있을까요?^^; 솔직히 노댄져를 써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지만.. 그래두 애기가 빠질 렴려가 없으니깐 허리와 배에 힘을 줄 필요가 없겠네요.. 이런.. 울 애기가 8.5kg가 되버렸네요..(몇일전에 4개월..) 그래서 더욱더 허리가 아프답니다.. 거기에 무릅까지 시끈 시끈 .. 앉았다 일어났다.. 첫번째 사용 후기 처럼 울 아가는 서서 젖을 먹던지 옆으로 먹을땐 꼭 서서 흘들면서 젖을 먹거든요..ㅋㅋ 하여간 여러분 나중을 위해선 노댄져 사용하시는게 더 좋을꺼 같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요? 슬링 사이즈랑 사용 방법때문에 고민고민하고 있었던 초보엄마요...(경기도 광주) ^^ 애기는 무지 보채고 어디 나가고 싶어도 꼭 안고 가야하고.. 아무리 연습해봐도 잘 안되어서 정말 괜히 샀나보다 하면서 후회하고 있었죠.. 근데 우연히 교육을 한다고 해서 저희 친정엄마 통해서 슬링 착용법을 정확히 배우고 난후 지금은 완젼 프로가 되었답니다. (^^)v 신생아는 겉싸개를 넣고 하라고 하시는 말에 한번 해봤는데.. 저희집 겉싸개가 넘 커서 포기하고 무지 더운날 애기랑 저랑 땀 뻘뻘 흘리면서 연습했는데..정말 죽을 맛이었답니다. ㅠ,.ㅜ 그때 마침 교육참가 하면 다용도 패드를 주신다고 이때다 싶어서 친정엄마한테 부탁을 했죠.. (그때 애기랑 같이 가서 배우고 싶었는데 ..버스를 왕복 6번 갈아 타야했고 애기두 어려서..) 근데 .. 왠일 정말 패드를 넣고 슬리핑 자세를 해보니깐 ... 딱! 감이 오더군요.. 울 애기도 편안한지 바로 하품하고 쿨쿨.. 그 뒤로 어디 나가고 그럴때 열뛰미 패드 끼고 슬링 매고 애기를 쏙집어 넣고 곳곳 애기자랑 슬링자랑하면서 돌아 다녔답니다.. 벌써 2개월이상 슬링을 한거 같네요.. 요즘 울아가는 계속 세워서 안아 달라고 해서 배대배 자세로 울 아가를 안고 있죠.. 몸무게가 8kg정도 나가는거 같은데 한참 세워서 안으면 허리두 아프고 몸두 아프고 팔도 아프고 그러거든요.. 집에서 하루에 몇번씩 슬링을 매었다 풀엇다 하거든요.. 일반 애기띠는 저두 불편하고 애기도 불편해 하는거 같아요.. (양쪽 어깨가 아프고 애기는 고개가 뒤로 젖혀지고..) 그래서 전 애기띠 안합니다 ..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젖 달라고 할때 저희 애긴 옆으로 눕혀서 안으면 꼭 울어여.. 그걸 이용해서 전 배대배 자세에서도 젖을 준답니다.. 완젼 신의 경지를 넘어 선거죠.. ^^ 즉 울 아가는 안아서 아니 매달려서 젖을 묵고 있답니다 (한편으로는 노댄져 살껄 하는 후회를 한답니다..ㅋㅋ) 그리고 신기한건 막 울고 보챌때 슬링 딱해주면 하품 합니다. 정말 놀랍더군요.. (@,@) 마실나갈떄엔 유모차도 있는데 전 완젼 슬링에 푹 빠져서 유모찬 찬밥이랍니다. 아참 두건이 신생아땐 안 맞았는데 요즘 딱 맞아서 외출할때 꼭 착용 하고 나간답니다. 하여간 슬링때문에 전 어느 정도 살꺼 같아요~ 우리 슬링을 알게 되어서 정말 감사 하고요.. 여러분도 많이 착용 해보면 감이 딱 오실꺼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가지 응용하게 되면서 프로가 됩니다.~ 잘 안되시는 분은 힘내시구요~ 교육도 함 참가도 해보시구요~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아기와 함께한 사진 입니다. **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게시글 목록
Content
Name
Date
Hits
우리슬링
2004-11-17
4642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