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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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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Date : 2005-10-10
Name : 우리슬링 File : 16.JPG
Hits : 4720
사용후기와 아기사진 당첨자 입니다. *********** 김근열님 사용후기 입니다. ********* 얼마전 출산을 했어요.. 첫째아이때 선물받아 사용할땐 이미 6개월이 지난때여서 저보다 아빠가 많이 하고 다녔어요. 슬링은 첫째부터 사용을 했다지만 신생아땐 사용을 안해봐서...신생아자세하는데 무지 힘들었답니다. 슬링착용초보엄마 못지 않게요.^^ 하지만 배대배자세는 거뜬하게 소화합니다. 울아가 이제 2개월 다되어가데 밤낮이 바뀌어 엄마를 고생시키고 있답니다. 남들 자잘때(현재 친정에서 지내고있답니다) 홀로 아기와 놀아주는거 생각보다 힘들거든요...헌데 남편은 아랑곳않고 쿨쿨~~~ 그와중 저와 함께 해주는건 단지 슬링밖에 없답니다. 아직 업지는 못하겠구 그렇다구 안고 흔들어주자니 팔이 장난아니구...그때 눈에 들어온건 슬링!! 요즘 신생아자세로 흔들어주고 배대배자세로 재워주고...그렇게 지내고 있답니다. 봐주는 사람없는데 울고있는 아가 눕혀놓고 우유준비하려면 고요한 밤에 끔찍하거든요. 하지만 슬링착용하고 모든걸 준비할수있으니 엄마나 아가나 대만족입니다. 그리고 아직 첫째아기도 22개월밖에 안돼서 밖에 나가 함께 놀아줘야하는데... 유모차엔 큰아기가...슬링속엔 둘째아이가... 생각만해도 버거워보이시겠지만 두개의 유모차를 끌고다니는것보단 낫겠죠^^ 어쨌든 밤낮으로 슬링덕 톡톡히보며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앙팡잡지에서 선물받은건데...새삼 고마운맘이 다시 생기네요. 물론 우리슬링께도 감사하구요...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_____^ ********* 최정미님 사용후기 입니다. ********** 여러가지 슬링을 많이두 봤지만 우리슬링만큼 편한슬링 없는거 같아요. 디자인두 넘 예쁘구. ^^ 첫아이라서 신생아를 안고 다니는게 워낙 불안한생각에 우리슬링 구입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그러길 넘 잘한거 있죠 아가가 보는 시야가 아기띠들보다 많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고개를 돌려서 세상보기가 편한 편이죠 생후20일 경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서 지금 7개월될때까지 얼마나 잘쓴지 모르겠네요. 근데 여름에는 못합니다 넘 더워서.... 또다시 슬링의 계절이 다가왔지 뭐에요. 호호 전 제가 산게 아니구 중고 구입한거라서 씨디가 없어서 신생아 자세 엄청 엉성하게 하구 다니다가 한 40일 경부터 걍 배대배 자세로 다녔자나요. 그래두 슬링이라서 허리가 꺽이거나 처지지않아서 얼마나 편했는지 몰라요. 저희 아파트 단지에는 신혼부부가 많아서 아가들두 많이 태어나고 있는데 암튼 슬링 강추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저랑 친한 아가 엄마 있는데 슬링을 하나 사줘야 겠다 맘머고 있어요. 10월 3일날 예쁜 공주님을 낳았거든요. 우리슬링 만세입니다. 더 예쁜거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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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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